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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지방선거 출마 위해 오늘 의원직 사퇴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4. 29. AM 6:59:59· 수정 2026. 4. 29. AM 7:04:37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현역 국회의원들이 29일 의원직을 내려놓는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추미애(경기지사 후보), 박찬대(인천시장 후보), 전재수(부산시장 후보), 민형배(광주전남통합특별시장 후보), 위성곤(제주시장 후보), 박수현(충남지사 후보), 이원택(전북지사 후보), 김상욱(울산시장 후보) 등 8명이 의원직에서 물러난다. 국민의힘 소속인 추경호(대구시장 후보) 의원도 이날 사퇴하며, 3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한다. 현역 국회의원이 5월 30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하면, 해당 지역구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다. 6월 1일 이후 사퇴할 경우, 보궐선거는 1년 뒤인 내년에 열린다.

민주당은 추미애 후보 지역구인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박찬대 후보 지역구인 인천 연수갑에 송영길 전 대표를, 전재수 후보 지역구인 부산 북구갑에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 수석을 전략 공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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