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러시아 통일관 8월 복원 검토
통일부가 폐지했던 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통일관)을 8월 복원한다.
통일관은 남북관계 및 대북 정책 관련 한국 정부 입장을 주재국에 전달하는 직책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30일 8월 파견 추진과 서기관 대상 공모 절차 진행을 밝혔다. 복원 결정은 북한과 러시아 간 최근 밀착 심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주러시아대사관 통일관은 2022년 정원 효율화 차원에서 폐지되었으나, 지난해 11월 폐지 지침이 철회되며 복원이 가능해졌다.
현재 통일관은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4개국에 파견되어 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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