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그냥 드림' 복지로 첫 발 내딛다
새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정부'라는 국정 목표 아래 '그냥 드림' 복지 사업을 시작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국민 목숨을 살리는 정부라는 소리를 들으면 좋겠다'고 말한 데 이어 14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일이 국가의 제1책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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