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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 여야 '내란죄 처벌' 공방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9. AM 3:16:09· 수정 2026. 5. 20. AM 8:41:03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내란죄로 규정된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앞세워 호남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언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누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무엇을: '내란죄 청산' 메시지 발표 및 호남 지지층 결집, 왜: 5·18 정신 계승 및 지지층 결집)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도 광주를 찾았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12·3 비상계엄의 '주범'이자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개헌에 반대한 세력이라고 비판하며 공세를 높였다. (누가: 국민의힘 지도부, 어디서: 광주, 누가: 민주당, 무엇을: 국민의힘 비판 및 공세, 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반대 등) 민주당 텃밭인 호남 지역에서는 지방선거 공천 갈등으로 인한 '균열'이 감지되는 상황이다. 이에 민주당은 야당과의 대립 전선을 명확히 하고 '오월정신'을 기반으로 한 단일대오 승리를 강조하는 행보를 보였다. (어디서: 호남 지역, 무엇을: 지방선거 공천 갈등으로 인한 '균열' 감지, 어떻게: 야당과의 대립 전선 명확화 및 '오월정신' 기반 단일대오 승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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