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하반기 AI 기술·제품 강화 나선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하반기를 맞아 AI 기술로 승부수를 띄운다. 삼성은 폴더블폰 라인업 다변화를, LG는 AI 화질 최적화 이동식 스크린 해외 출시를 본격화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최근 '세이프 포럼 2026'을 개최해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방안과 차세대 파운드리 기술 전략을 고객사 및 파트너사들과 공유했다.
LG전자는 'LG 스탠바이미 2 맥스'를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 순차 출시하며 AI 화질 최적화 기능을 앞세워 시장 선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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