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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호남권 반도체 공장 설립 지원 촉구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7. 6. AM 7:07:31· 수정 2026. 7. 6. AM 7:07:31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공장 설립 계획에 대해 국가의 새로운 기회이자 굉장한 이득이 될 것이라며 지원을 촉구했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농업 중심 도시였던 호남에 반도체 투자를 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며, 국토 균형 발전과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 육성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토 대개조 사업이자 균형 발전 사업으로 추진되는 해당 계획에 대해 반대하지 말고 도와주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며, 이를 정쟁으로 몰고 가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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