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국세청, 법인 명의 고가 차량 사적 사용 집중 조사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5. 26. AM 4:44:54· 수정 2026. 5. 26. AM 6:16:13

국세청이 법인 명의의 비싼 자동차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세무 조사를 벌입니다. 지난해 1억원 이상인 법인 명의의 신규 등록 차량은 3만 9429대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법인 대표나 직원 등이 개인 용도로 사용하며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국세청은 이러한 행위가 명백한 탈세라고 보고, 취득부터 운행, 비용 처리 과정까지 꼼꼼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사주 일가의 사적 유용 혐의가 확인되면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