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다음 달 한국 방문 AI·원전 협력 논의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이르면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해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원전 등 미래 산업 협력을 논의한다.
빌 게이츠 이사장 측은 최근 한덕수 국무총리 측에 면담 의사를 전달하고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츠는 차세대 원전 개발 기업 테라파워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 소금의 일종인 용융염 기반 에너지저장장치를 결합한 소형 원자로(SMR) '나트륨'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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