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AA가 조종사 없는 화물기 시험에 나섰다
Pilotless cargo aircraft could change how packages move FAA tests Elroy Air's hybrid-electric Chaparral as the US explores a new way to move heavy cargo without a pilot onboard
[전문가 칼럼] AI와 함께 하는 새로운 인생설계
김현곤 미래N교육연구소장 [인더스트리뉴스 전문가 칼럼= 김현곤 미래N교육연구소장] 내년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모 대학교 초빙교수 계약기간이 학교 사정으로 지난 8월말 갑자기 종료됐다. 당혹스러운 순간을 거쳐 평정심을 되찾으며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봤다. 내가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순응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인생은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는 희망적인 격언도 떠올랐다. 여유를 갖고 새로운 더 좋은 문을 찾아보기 위해 AI(인공지능)에 길을 물었다. 60대 중반의 나이로 40년간 정부 산하기관에서 공직생활을 해온 지난날을 언급하며, 미래의 40년에 대한 조언을 구해봤다. 3개의 AI 카운셀러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졌다. 의외로 매우 구체적이고도 유익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필자의 사례는 나이나 근무경력만 바꾸면 누구에게나 적용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