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AI 인재 양성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나서
2026년 6월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산업 박람회'가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인공지능(AI)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떠오르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인재 확보와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을 사람에게서 찾겠다는 움직임은 이제 기업들의 공통된 전략이 됐다. 삼성의 'SSAFY(삼성청년SW·AI아카데미)', 현대차·기아의 '소프티어 부트캠프', LG의 'LG 에이머스(Aimers)', SK AX의 'SKALA(SK AI Leader Academy)' 등은 청년들에게 AI·소프트웨어 교육과 실무 교육 등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AI 캐펙스 800조, 버블인가 한국의 기회인가
빅테크 AI 설비투자가 800조원대로 치솟는 사이 잉여현금흐름은 급감하고 있다. 버블 경고와 한국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같은 자금 흐름의 양면임을 데이터로 짚었다.
日 TSMC 진입 후 성장한 구마모토, 강진에 산단 멈춰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 공장 가동 중단과 예약 취소가 잇따르면서 인근 상권과 주민 생활에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36명이 사망하고 9천여 명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IT 연구팀, 생각과 행동 동시에 수행하는 AI 개발
MIT 연구팀이 로봇의 미래 상태를 예측해 행동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AI 기술 'VLASH'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현재 수행 중인 동작이 끝날 시점을 미리 예측해 다음 행동을 동시에 계산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해당 연구 결과는 'IROS 2026'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D램 슈퍼사이클 뒤, 중국 CXMT의 그림자
중국 CXMT의 상하이 상장과 D램 점유율 급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초격차 전략에 던지는 함의를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