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정책, '온AI' 모바일 서비스로 더 빨라진다
행정안전부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를 4월 30일 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민간의 발전된 AI 기술과 소통·협업 도구를 공공 업무에 적용하여, 복잡한 보고 및 결재 과정을 간소화하고 언제 어디서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스마트폰으로 출장 중에도 보고서를 확인하고 지시를 내릴 수 있으며, 회의 내용의 실시간 자막 제공 및 AI 기반 회의록 생성 기능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온AI'는 현재 행정안전부를 포함한 4개 부처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40개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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