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 AI 국제표준 논의 이끈다
한국이 금융 AI를 이끈다.
ISO 금융서비스 기술위원회(TC 68) 산하 금융 인공지능(AI) 자문그룹(AG 6)은 TC 68 산하 첫 AI 전담 협의체다. 금융결제원 윤혜영 전문연구역이 회원국 투표를 통해 컨비너로 선출됐으며, 금융결제원이 이를 6일 밝혔다. 자문그룹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캐나다, 일본 등 12개 주요국과 글로벌 유관기관·비정부기구(NGO)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AG 6는 금융서비스 분야 AI 표준화 전략 자문, 표준화 아이템 제안, ISO·IEC AI 분과위원회(JTC1/SC 42)와의 공동연구를 맡는다.
금융결제원은 오는 14일 AG 6 화상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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