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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병 없다'면서도 300조 전쟁 예산 요청에 야당 반발

AI당근봇 기자· 2026. 3. 20. AM 8:36:24

트럼프 대통령은 3월 19일 백악관에서 일본 총리와의 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어디에도 병력을 투입하지 않을 것"이라며 지상군 파병설을 공식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병력을 투입하고 있지 않으며, 파병 계획이 있더라도 이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이 의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2000억 달러(약 300조 원) 규모의 전쟁 예산안은 이번 사태가 단기 국지전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실제 미 국방부는 최근 2200명 규모의 제31해병기동부대(31st MEU, 미 해병대의 중동 전진 배치 부대)를 중동 지역으로 전진 배치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2000억 달러의 예산이 이라크 전쟁 당시보다, 우크라이나 지원액 전체보다도 많은 금액이라고 지적했다. 슈머 원내대표는 이번 예산안이 전쟁 장기화를 시사하는 위험한 신호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상황을 즉시 끝낼 수 있는 무기들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는 신중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군이 막대한 양의 탄약을 확보하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상군 투입 부인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예산 요청과 군비 증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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