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여수 세계섬박람회 전폭 지원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중앙 정부 차원의 전폭 지원을 지시했다. 개최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도 준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대통령이 행정 공백 우려 속 지원을 강조하며 지방 정부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인프라 조성과 홍보 등에 박차를 가해야 되는 시점인데 현장에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6월 지방선거로 인한 행정 공백 가능성을 감안해보면 대회 준비를 전적으로 지방정부에만 맡겨 두기가 만만치 않다"고 덧붙여, 준비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필요시 지원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현재 박람회 기반 공사 공정률은 78%다. 주 행사장 랜드마크인 '주제섬' 공사는 7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나머지 8개 전시관은 강화텐트 등으로 8월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김종기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 사무총장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조직의 책임자, 2026년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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