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 한 달 만에 도정 복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한 달간의 직무 정지 후 4월 17일 도정에 복귀한다.
김 지사의 직무 정지는 지난 3월 9일 예비후보 등록으로 인해 약 한 달간 이루어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복귀 후 민생경제 안정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통합으로 신설 예정인 특별광역시, 2026년 7월 출범 예정) 출범 준비에 집중한다. 장기화되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통받는 서민경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민생 대책을 마련하며, 6월 말까지 기업 투자유치에 전념할 예정이다. 특히 전남·광주가 AI와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 기업과의 협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4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석하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320만 시·도민의 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합 준비 업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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