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 로봇, 인간 닮은 휴머노이드가 온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23kg 냉장고를 성공적으로 옮기며 산업 현장 투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23kg 무게의 냉장고를 들어 180도 상체 회전 후 탁자 위에 내려놓는 시연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로봇은 스스로 전신을 제어하고 외부 물체를 다룰 수 있음을 증명했다. 현대차는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아틀라스' 로봇을 자사 공장에 2만 5천 대 규모로 도입한다.
LG CNS는 이커머스 기업 컬리와 협력하여 물류센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에 나선다. 이 협력을 통해 로봇은 작업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물류 전 과정의 효율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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