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워터마크' 도입, 검증 도구는 미공개
눈에 보이지 않는 표식이 문서와 이미지에 숨는다. 앤트로픽이 2026년 8월 2일부터 신규 출시 모델을 대상으로 텍스트와 파일에 출처 정보를 새기는 '디지털 워터마크'를 전 제품에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6년 8월 2일 시행에 들어간 EU AI법의 투명성 규정에 따른 것으로, 앤트로픽은 규정 준수를 위해 텍스트와 이미지 등에 기계가 인식할 수 있는 표식을 자동으로 남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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