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기 공격받은 여고생, 119에 도움 요청하며 저항2026. 5. 10.
- 대구 아파트 승강기서 20대 남성, 이웃 50대 주민 살해2026. 5. 10.
- 무등산 실종 30대 남성, 닷새 만에 생환2026. 5. 10.
- 남성 폭음률 줄고 여성은 늘어… 30대 여성 증가 두드러져2026. 5. 10.
- 재택 부업 계약서 법적 조항 확인법2026. 5. 9.
- AI 기술 발달 속 생활 가짜뉴스 확산에 기후에너지환경부 대응 나선다2026. 5. 10.
- 캘리포니아 트랜스젠더 선수 논란에 테니스 스타 마티나 나브라틸로바 발언2026. 5. 10.
- 미국 여성, '모성 신화'의 이면에 담긴 진실을 전하다2026. 5. 10.
- 버지니아 여성, 17개월 쌍둥이 아들 살해 혐의로 체포2026. 5. 10.
- 신세경, 백상영화 여자 조연상 수상 관련 논란2026. 5. 10.
- 태권도장 관장·직원 살인미수 혐의 구속 심사2026. 5. 9.
- 결혼식 소식 노린 빈집털이 60대, 징역 1년 2개월 선고2026. 5. 9.
민병두, '나이이즘' 칼럼으로 세대 격차와 AI 시대 짚다
노인빈곤율의 세대 효과, AI가 번 돈 누구에게 돌려줄 것인가, 모두를 위한 인터넷
광주 술집 폭행 사망 사건, 가해자 징역 6년 선고
지난 1월 광주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옆자리 손님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30대 회사원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8)에게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18일 광주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B씨(30)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B씨 얼굴을 10차례 이상 때렸고 B씨가 쓰러진 뒤에도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 요양병원 환자 다리, 실수로 재활용 쓰레기와 함께 배출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 시설에서 발견된 요양병원 환자의 절단된 다리가 병원 자원봉사자의 실수로 잘못 배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중구의 한 요양병원은 80대 입원 환자인 A씨의 다리를 절단 수술 후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에 보관했다. 그러나 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60대 남성 B씨가 이 다리를 석고 붕대 쓰레기로 오인,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 담아버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다리를 발견한 것은 지난 1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였다. 당시 오후 2시 28분께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던 한 직원이 해당 물건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였다. 경찰은 초기 조사 단계에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원을 확인하는 데 주력했으나, 사건은 17일 요양병원이 자진 신고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