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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폭발 지점서 목함지뢰 유사 형상 목격 진술
진폐연금 안 지급한 공단 처분에 법원 위법 판결
넷플릭스만 본 주말을 바꾸는 대안 가이드
퇴근 후 30분 홈트면 운동 초보도 충분하다
지뢰 사고 6일 만의 DMZ 조사는 폭발 지점에 닿지 못했다
취업자 18만 명 늘었는데, 청년만 46개월째 줄어드는 이유
양화한강공원서 흉기 휘두른 40대 검거
70대 모친 흉기로 살해한 50대 중국인 여성 구속
저녁 루틴은 산책 먼저 스트레칭 나중이 정답이다
홈트레이닝 주 3회와 5회의 효과 차이
박정희 동상 철거 소송 1심 판결은 다음 달 1일
군, 내일 DMZ 지뢰 폭발 사고 합동 현장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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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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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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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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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