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GDP 0.6% '깜짝 성장'…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600억弗 돌파
한국은행은 23일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보다 0.6% 성장했다고 밝혔다.
올해 2분기 경제가 전 분기보다 0.6% 성장한 가운데, 반도체 수출과 내수 회복이 성장을 견인했다.
한국은행은 국내총생산(GDP, 한 나라 안에서 1년 동안 만들어낸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 속보치가 1분기 대비 0.6%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 회복에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대한민국의 다국적 전자 기업) 가전 상품권 환급 행사 등이 맞물려 내수도 증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진흥을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6% 늘어난 64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8월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