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작년 국가채무 1305조원, GDP 대비 49%로 올라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4. 12. PM 2:08:56· 수정 2026. 5. 21. PM 11:08:07

지난해 국가채무는 1304조 5000억 원으로 집계돼, 국내총생산(GDP) 대비 49.0%에 달했다.

작년 국가채무는 전년 대비 129조 4000억 원 늘어, 1997년 공식 집계 시작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을 기록했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46.0%에서 49.0%로 3.0%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2020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이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