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만취 여성 역주행 사고로 5명 다쳐, 두 딸 동승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6. 23. AM 3:54:53· 수정 2026. 6. 23. AM 3:54:53

술에 취한 30대 여성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 방향으로 달리다 여러 대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다쳤으며, 사고 당시 여성의 차 안에는 6살과 8살인 두 딸이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였던 여성은 6월 21일 저녁 8시 20분쯤 대전 서구 변동의 한 도로에서 이 같은 사고를 냈습니다.

30대 여성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을 들이받는 것으로 사고가 시작됐다. 뒤따르던 택시까지 연이어 충돌하면서 총 3대의 차량이 파손됐고, 택시 운전자를 포함한 5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30대 여성의 차량에는 6살과 8살인 두 딸도 동승하고 있었으나, 딸들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여성을 음주운전 및 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