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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화영 위증 유죄' 판결 근거 민주당 대북송금 공소 취소 요구 비판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6. 20. PM 4:19:01· 수정 2026. 6. 20. PM 6:16:55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관련 국회 증언이 허위였다는 법원 판단이 나오자,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표의 대북송금 재판 공소 취소 집착을 포기하라고 압박했다. 국민의힘은 이 전 부지사의 유죄 판결을 근거로 이 대표가 사건 공소 취소를 계속 주장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나경원 의원 역시 '연어 술파티' 의혹이 거짓으로 판명났다고 덧붙였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서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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