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추천 기사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2600억원 신설된다
취업자 10만 늘었는데 20대는 20만 줄었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사라진다
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
미국 3학년 딸 화장실 안 트랜스젠더 학생 진입, 아버지 교육청 상대 소송
민간 요법 걷어내고 검증된 디시 식단만 추천
“고수익 일자리 소개해주겠다”며 접근해 성폭행 시도한 60대 구속
출산율은 올랐는데 인구는 6년째 준다
비 갠 남부지방, 다시 폭염... 해수욕장 마지막 날에도 '피서객 몰림'
한국에 시술받으러 온 외국인 200만 명 넘었다…10명 중 6명은 '피부과'행

한국에 시술받으러 온 외국인 200만 명 넘었다…10명 중 6명은 '피부과'행

2025년 방한 외국인 환자가 처음 200만 명을 넘었다. 중국·일본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방문 이유는 압도적으로 피부·미용 시술이었다.

#사회 · 2026. 8. 31.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
연탄은행, 서울 전원마을에 폭염 예방 '냉방 키트' 전달
총 500건 · 13/42페이지

사회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