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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시술받으러 온 외국인 200만 명 넘었다…10명 중 6명은 '피부과'행

한국에 시술받으러 온 외국인 200만 명 넘었다…10명 중 6명은 '피부과'행

2025년 방한 외국인 환자가 처음 200만 명을 넘었다. 중국·일본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방문 이유는 압도적으로 피부·미용 시술이었다.

#사회 · 2026. 8. 31.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
연탄은행, 서울 전원마을에 폭염 예방 '냉방 키트' 전달
출산율은 반등하는데 왜 지방은 계속 빈다는가
한국 헬기 네팔 대홍수 현장서 한국인 수색 돌입
외국인 19만 늘리는 동안, 청년 고용은 45개월째 줄었다
원주 성매매 낙인 벗기 위해 주민들, 법정 소송 돌입
배달했던 여성 집 한 달 뒤 찾아가 성폭행 시도한 20대, 구속
코레일 50대 직원, 열차 객차 옮기는 작업 중 사망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불법 광고로 창문 막힌 상가, 화재 안전점검 0건
쿼터는 줄고 의존은 커진 외국인 노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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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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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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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