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폴란드 국경 앞서 군사훈련 돌입
우크라, 벨라루스 개입 가능성 촉각…벨라루스 "방어적 훈련"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지난 5월21일(현지 시간) 벨라루스군이 러시아 아스트라한의 카푸스틴 야르 사격장에서 러시아-벨라루스 합동 핵 훈련의 일환으로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2026.09.16 러시아의 주요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15~18일(현지시간)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국경 인근에서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AI는 정말 인류를 위협할 수 있을까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AI가 정말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가'를 주제로 구독자 전용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이번 세션은 AI 연구소에서 제기되는 멸종 경고가 실제 위협인지 과장인지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함께 제공되는 후속 심층 기사에서는 LLM의 근본적 취약점, AI 에이전트의 기만 행동, 그리고 재귀적 자기 개선이 예상보다 늦게 올 수 있다는 분석 등을 다룬다.
LG AI 엑사원 외부 판매로 돈벌이 시작한다
LG가 그룹 내부에서 검증한 인공지능(AI) '엑사원'을 외부 기업에 팔아 본격적인 돈벌이에 나선다. 제조·금융·소재·의료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약 규모와 매출 성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