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서울 집값, 성동·강동 지역 반등하며 상승세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4. 12. AM 7:23:13· 수정 2026. 4. 29. PM 5:39:54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0.12%에서 이번 주 0.10%로 상승폭이 줄었으며, 전국(0.04%) 및 수도권(0.07%) 상승률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성동구와 강동구가 각각 0.04%, 0.01%로 상승 전환하며 반등했고, 강남구는 전주 -0.22%에서 이번 주 -0.10%로 하락폭을 줄였다.

반면 서초구는 전주 -0.02%에서 이번 주 -0.06%로 하락폭이 다시 커졌고 송파구도 전주 -0.01%에서 이번 주 -0.02%로 약세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은 거래가 다소 주춤한 지역과 역세권·대단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일부 상승세를 보이는 지역이 혼재된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