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정신 헌법 수록 불발, 규탄 기자회견 열려
5·18정신 헌법 전문수록 개헌국민추진위원회는 17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무산을 규탄했습니다. 추진위는 이를 민주주의 위협 행위로 규정하며, 헌법 전문 수록을 외면한 채 이루어지는 국민의힘 지도부의 5·18 민주묘지 참배 시도를 비판했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검찰로 송치
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거리에서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23)가 당초 자신을 스토킹범으로 신고한 여성을 살해하려 했으나, 대상을 찾지 못하자 무고한 약자에게 분풀이한 ‘분노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 및 살인미수, 살인예비 등의 혐의로 구속된 장씨를 14일 검찰에 송치했다. 장씨는 지난 5일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한적한 보행로에서 고교 2학년생인 A(17)양을 흉기로 살해하고, 현장을 지나다 도움을 주려던 남학생 B(17)군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외국인력 8만 명, 인구위기의 시장 해법인가
2026년 외국인력 쿼터가 8만 명으로 역대급 확대됐다. 인구구조 데이터와 최저임금 논쟁으로 본 이민 노동정책의 명암.
2026년 고령운전자 보조금 폐지와 대중교통 지원제도 전망
제시해주신 주제인 **"고령운전자 자동차 보조금 폐지 대체 2026년 신규 대중교통 지원제도"**에 대해 최신 정책 동향, 수치, 전문가 의견, 비교 분석 등을 포함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이 이슈는 **2024년 5월 28일 국민동의청원 게시**를 통해 시작되었으며, 현재 **정부 차원에서 확정 발표된 정책은 아닙니다.** 다만, 고령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증가와 자가용 운전 선호도 감소,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필요성 등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향후 논의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측되는 정책 방향'입니다. ---
자료 제출 거부 시설에 과태료…김예지 의원, 장애인 학대 조사 권한 보완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 학대 의심 시설의 자료 제출 거부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형량을 가중하는 내용의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인력 운영비 지원 기준을 현실화하는 규정도 함께 담았다.
통영 60대 여성 살해 2달, 경찰 수사 속도에 주민 불안
6월 경남 통영 주택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살해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키 175cm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1억 원 현상금을 걸어 수사 중이다. 용의자 추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지자체는 인근 주민들의 불안을 잡기 위해 CCTV 추가 설치와 심리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