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좌석마다 요금을 다르게 받는 게 맞나?
2라운드맞다, 차등 요금을 해야 한다
아니다, 같은 값이어야 한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50:50
- 반박 수 43%50:50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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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대신 칼럼제1회 전국 논쟁대회
맞는 말은 단톡방에서 끝납니다. 확성기를 드립니다. 여기서는 당신의 반박이 원문 바로 아래 실리고, 필자는 답해야 합니다.
여기엔 댓글창이 없습니다. 반박은 당신 이름으로 원문 바로 아래 실리고, 원문 필자는 답해야 합니다.
750자면 한 편 · 필명 가능 · 참가비 없음 · 마감까지 53일
지금 벌어지는 한 판
헬스장 1년권 할인, 소비자에게 이득인가 함정인가?
이득이 아니라 함정이다
함정이 아니라 정당한 할인이다
누가 맞습니까? 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우리가 드리는 확성기
댓글창이 없는 지면
이 지면에는 댓글이 없습니다. 이견이 있으면 반박 칼럼을 씁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1내 이름으로, 원문 바로 아래에
반박은 댓글처럼 묻히지 않습니다. 원문 바로 아래에, 내가 정한 필자 이름과 함께 실립니다.
2원문 필자는 답해야 합니다
반박을 받은 필자에게는 답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쪽만 말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3한 줄 비아냥은 붙지 않습니다
댓글창이 없습니다. 내 글에 반박하려면 상대도 750자 이상을 써야 합니다.
4누가 앞서는지 보입니다
어느 쪽이 앞서는지 줄다리기 막대로 보입니다. 논리 분석, 반박과 근거의 수, 독자 판정을 합쳐 매깁니다.
지금 이 지면
읽다가 틀린 문장이 보이면, 거기서부터 쓰면 됩니다.
맞다, 차등 요금을 해야 한다
아니다, 같은 값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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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손해다, 병원이 공짜로 쓴다
환자만의 손해가 아니라 모두가 나누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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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무료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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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니다
새 글을 쓰거나, 이미 올라온 글에 반박합니다. 걸리는 문장 하나만 집어 반박해도 됩니다. 750자 이상이면 되고, 편수 제한은 없습니다.
답합니다
내 글에 반박이 붙으면 그때 답하면 됩니다. 어떻게 답했는지도 채점합니다.
심사
사람은 순위에 손대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만 봅니다.
정치 성향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는 것은 논증의 품질뿐입니다.
잘 싸운 사람이 받는 것

상품은 한 명이 받지만, 수익은 쓰는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지면이 오를수록 버는 길이 늘어납니다.
광장부터
독자 후원
글마다 후원 버튼이 붙습니다. 1만 원 후원이면 수수료와 세금을 떼고 약 9,090원이 필자에게 갑니다.
논단부터
광고수익 분배
광장에서 잘 쓰면 논단으로 올라갑니다. 논단부터는 조회수에 따른 광고수익 분배.
석좌부터
원고료
석좌에 오르면 편당 원고료를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글에 붙는 필자 이름은 직접 정합니다. 실명은 수익을 정산받거나 상품을 받을 때만 필요합니다.
없습니다. 읽기는 누구나 무료이고, 글쓰기는 가입하고 이메일로 뉴스레터를 무료 구독하면 열립니다. 구독은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에 게재를 요청한 글만 인정합니다.
편수 제한은 없습니다. 이 대회는 글 한 편이 아니라 사람을 뽑습니다. 기간 동안 얼마나 조리 있게 논쟁했는지를 봅니다.
주장의 방향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필자 이름과 소속을 가리고 본문만 채점하며, 보는 것은 논증의 품질뿐입니다.
서로 다른 AI 심사위원 10명이 따로 채점합니다. 가장 높은 점수와 가장 낮은 점수를 버리고 나머지 8명의 평균으로 정합니다. 분량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표절, 중복 계정, 추천 조작, 혐오 표현, 명백한 허위 사실은 편집부가 실격 처리합니다.
12월 10일 이 지면에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경품에 붙는 제세공과금은 회사가 부담하며, 원천징수 신고를 위해 수상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받습니다.
침묵은 동의로 읽힙니다. 틀렸다고 생각한 그 글, 오늘 반박하십시오. 마감까지 53일 남았습니다.
어제 묻힌 그 긴 댓글, 조금만 다듬으면 반박 한 편입니다. 마감까지 53일 남았습니다.
지금 쓰기 어렵다면, 논점부터 받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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