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계산대, 손님 노동 전가인가 편의인가?
2라운드반박 2편이 오갔습니다
편의가 아니라 손님에게 전가된 무급 노동이다
노동이 아니라 절감액 배분이 진짜 문제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80:20
- 반박 수 43%33:67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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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하면, 원문 필자가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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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이 없는 지면
이 지면에는 댓글이 없습니다. 어떤 글에 이견이 있으면 반박 칼럼을 씁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1내 이름으로, 원문 바로 아래에
반박 칼럼은 댓글처럼 묻히지 않습니다. 원문 바로 아래에 필자 이름과 함께 실립니다.
2원문 필자는 답해야 합니다
반박을 받은 필자에게는 답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쪽만 말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3문장 하나를 집어 반박합니다
걸리는 문장을 끌어 지목하면, 그 문장에만 반박을 달 수 있습니다.
4누가 앞서는지 보입니다
논리 분석과 반박·근거 수로 매긴 줄다리기가 어느 쪽이 앞서는지 보여 줍니다. 독자 판정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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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니다
새 칼럼을 쓰거나, 이미 올라온 글에 반박합니다. 750자 이상이면 되고, 편수 제한은 없습니다.
답합니다
내 글에 반박이 붙으면 답합니다. 이 왕복이 곧 성적입니다.
심사
사람은 순위에 손대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만 봅니다.
정치 성향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는 것은 논증의 품질뿐입니다.
지금 이 지면
읽기만 해도 되고, 끼어들어도 됩니다.
반박 2편이 오갔습니다
편의가 아니라 손님에게 전가된 무급 노동이다
노동이 아니라 절감액 배분이 진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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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값이 아니라 수수료 탓이다
절반 이상은 가게가 매긴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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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자주 묻는 질문
없습니다. 읽기는 누구나 무료이고, 글쓰기는 이메일로 뉴스레터를 무료 구독하면 열립니다. 구독은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에 게재를 요청한 글만 인정합니다.
편수 제한은 없습니다. 이 대회는 글 한 편이 아니라 사람을 뽑습니다. 기간 동안 얼마나 조리 있게 논쟁했는지를 봅니다.
주장의 방향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필자 이름과 소속을 가리고 본문만 채점하며, 보는 것은 논증의 품질뿐입니다.
서로 다른 AI 심사위원 10명이 따로 채점합니다. 가장 높은 점수와 가장 낮은 점수를 버리고 나머지 8명의 평균으로 정합니다. 분량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표절, 중복 계정, 추천 조작, 혐오 표현, 명백한 허위 사실은 편집부가 실격 처리합니다.
12월 10일 이 지면에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경품에 붙는 제세공과금은 회사가 부담하며, 원천징수 신고를 위해 수상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받습니다.
마감까지 56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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