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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논쟁대회 우승자에게 아이패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참가비 무료

VibeTimes 광장마감까지 56일

제1회 전국 논쟁대회

쓰면, 돈이 됩니다.

댓글 대신 반박 칼럼으로 맞붙는 대회입니다. 글마다 독자 후원이 붙고, 논단부터는 조회수에 따른 광고수익 분배. 우승자에게는 아이패드를 드립니다.

반박하면, 원문 필자가 답합니다.

댓글 대신 반박 칼럼으로 맞붙는 대회입니다. 무료 구독만 하면 쓸 수 있고, 가장 조리 있게 논쟁한 사람에게는 아이패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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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장부터

    독자 후원

    글마다 후원 버튼이 붙습니다. 1만 원 후원이면 수수료와 세금을 떼고 약 9,090원이 필자에게 갑니다.

  2. 논단부터

    광고수익 분배

    광장에서 잘 쓰면 논단으로 올라갑니다. 논단부터는 조회수에 따른 광고수익 분배.

  3. 석좌부터

    원고료

    석좌에 오르면 편당 원고료를 받습니다.

댓글창이 없는 지면

한 줄 비아냥 대신, 한 편의 반박

이 지면에는 댓글이 없습니다. 어떤 글에 이견이 있으면 반박 칼럼을 씁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1. 1내 이름으로, 원문 바로 아래에

    반박 칼럼은 댓글처럼 묻히지 않습니다. 원문 바로 아래에 필자 이름과 함께 실립니다.

  2. 2원문 필자는 답해야 합니다

    반박을 받은 필자에게는 답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쪽만 말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3. 3문장 하나를 집어 반박합니다

    걸리는 문장을 끌어 지목하면, 그 문장에만 반박을 달 수 있습니다.

  4. 4누가 앞서는지 보입니다

    논리 분석과 반박·근거 수로 매긴 줄다리기가 어느 쪽이 앞서는지 보여 줍니다. 독자 판정도 보탭니다.

참여 방법

세 단계면 됩니다

  1. 1

    무료로 구독합니다

    이메일로 뉴스레터를 무료 구독하면 광장 글쓰기가 열립니다. 돈은 들지 않습니다.

  2. 2

    씁니다

    새 칼럼을 쓰거나, 이미 올라온 글에 반박합니다. 750자 이상이면 되고, 편수 제한은 없습니다.

  3. 3

    답합니다

    내 글에 반박이 붙으면 답합니다. 이 왕복이 곧 성적입니다.

심사

AI 심사위원 10명이 이름을 가리고 채점합니다

사람은 순위에 손대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만 봅니다.

  • 상대 논지 재현상대 주장을 정확히 옮겼는가
  • 근거출처가 있고 검증할 수 있는가
  • 논리비약·순환논증·인신공격이 없는가
  • 방어내 글에 붙은 반박을 피하지 않았는가
  • 구성읽히게 썼는가

정치 성향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는 것은 논증의 품질뿐입니다.

지금 이 지면

벌어지고 있는 논쟁

읽기만 해도 되고, 끼어들어도 됩니다.

셀프 계산대, 손님 노동 전가인가 편의인가?

2라운드

반박 2편이 오갔습니다

60원문원문이 밀고 있음반박40
좌파

편의가 아니라 손님에게 전가된 무급 노동이다

우파

노동이 아니라 절감액 배분이 진짜 문제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80:20
  • 반박 수 43%33:67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셀프 계산대에서 손님이 하는 일은 편리한 서비스가 아니라 돈을 받지 못한 노동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가게가 절약한 인건비를 물가에 반영하지 않는다는 게 확인된 게 아니라 글쓴이가 스스로 그렇다고 단정했을 뿐이라, 근거가 없으면 이 요구 자체가 흔들립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배달 메뉴 비싼 건 수수료 때문일까, 가게 값이 잘못일까?

2라운드
40원문반박이 밀고 있음반박60
진보

가게 값이 아니라 수수료 탓이다

우파

절반 이상은 가게가 매긴 값이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33:67
  • 반박 수 43%50:50
  • 독자 판정 가산점이 더해져 있습니다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배달 음식이 비싼 건 가게가 남겨 먹으려 해서가 아니라 숨겨진 수수료 때문이니, 수수료를 밝히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수수료를 보여주면 불신이 사라진다는 건 근거 없는 희망에 가깝습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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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무엇을 받나요

우승 1명
아이패드, 논단 승격, 지면 상단 고정
우수 2~3명
논단 승격
발표
12월 10일, 이 지면

자주 묻는 질문

규정과 궁금한 점

참가비가 있나요?

없습니다. 읽기는 누구나 무료이고, 글쓰기는 이메일로 뉴스레터를 무료 구독하면 열립니다. 구독은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개막 전에 써 둔 글도 응모되나요?

아니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에 게재를 요청한 글만 인정합니다.

여러 편 내도 되나요?

편수 제한은 없습니다. 이 대회는 글 한 편이 아니라 사람을 뽑습니다. 기간 동안 얼마나 조리 있게 논쟁했는지를 봅니다.

정치 성향 때문에 불리하지 않나요?

주장의 방향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필자 이름과 소속을 가리고 본문만 채점하며, 보는 것은 논증의 품질뿐입니다.

점수는 어떻게 매기나요?

서로 다른 AI 심사위원 10명이 따로 채점합니다. 가장 높은 점수와 가장 낮은 점수를 버리고 나머지 8명의 평균으로 정합니다. 분량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실격되는 경우가 있나요?

표절, 중복 계정, 추천 조작, 혐오 표현, 명백한 허위 사실은 편집부가 실격 처리합니다.

상품은 어떻게 받나요?

12월 10일 이 지면에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경품에 붙는 제세공과금은 회사가 부담하며, 원천징수 신고를 위해 수상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받습니다.

광장에 당신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마감까지 56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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